제가 이 청접장을 고른건 시안 자체가 굉장히 심플하고 모던해서였습니다. 처음에 받아보았을 때는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사실 마지막 <오시는 길>은 만들어 주신게 너무 복잡하고 장신 없어서 제가 지도와 교통편 서체를 다시 만든것입니다. 물론 인쇄용 파일로 전달 드렸구요. 근데 막상 확인해 보니 띄어쓰기가.. 잘못되었드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디자인쪽 일을 하다 보니깐 더 눈에 띈것도 있구요. 회사 직원들 나눠주면 분명히 오타라고 할텐데 그생각이 들어서 바로 문의했더니 1~2mm의 오차는 허용이 된다고 제가 한거랑 똑같이 나왔다는 겁니다. 재인쇄까지는 바라지 않았는데 그래도 잘못에 대한 죄송한 마음은 듣고 싶었는데 솔직히 띄어쓰기가 1~2mm의 오차에 들어 간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재단(종이가 잘리는 부분)이나 접지(종이가 접히는 부분)나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도 말이죠. 어떻게 보면 고이장히 사소한 건데 그래도 실수에 대해선 인정을 하고 죄송한 마음은 표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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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2025-08-07 18:05
네 민정님,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앞으로는 더욱 주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